[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강예원이 중국에서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12일 강예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 연간 2조판매하는 수입사 다녀왔어요. 어제는 어쩌다 보니 현재 중국 1위 1억 팔로워 왕홍 라이브에 아주 잠시 출연도 하게 됐는데...온통 신기할 뿐!!!!! 딴딴”이라고 적었다.
이어 “실시간 소통이 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중국어 공부해야겠고 또 한 번 다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여러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완벽한 슬림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강예원은 한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 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이에 팬들은 강예원의 중국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 이후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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