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예지훈PD, 배범준PD] “어떤 지원과 사랑이든 사람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필요한 걸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반려인 1,500만 시대, 동물은 이제 또 하나의 가족이자 삶을 지탱하는 동반자가 되었다. 아침 일찍 도시락을 챙겨 동물원을 찾은 이들도 대부분 동물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인간과 동물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공존의 공간. 과연 동물원은 그 최선의 답일까. 동물원의 역할을 두고 다양한 시선이 교차하는 가운데, 여름날 동물원을 찾은 발걸음들은 즐거움보다 동물들의 ‘스트레스’를 먼저 염려하고 있었다.
[FIND YOUR MUSE]는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에게서 삶의 영감을 찾는 헤럴드뮤즈의 2026년 거리인터뷰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영상 속 한 컷에 담긴 찰나의 표정과 그 뒤에 숨겨진 진솔한 인생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헤럴드뮤즈 공식 인스타그램(@heraldmusemic)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l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