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태교 여행으로 떠난 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3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포토스팟 최고.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인생샷 여기서 다 건졌네요. 남편은 헬스장과 클럽 라운지 덕분에 100% 만족. 특히 방 베란다에서 아침저녁으로 너무 아름다웠던 오션뷰는 힐링 충만함 가득”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태교 여행 계획할 때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평화로운 괌에서 호캉스 만족도 100% 였어요. 아기 낳으면 이제 단둘이 여행 가는 건 정말 어려워질 거라고 주변에서 꼭 가라고 그러더라고요. 안 왔으면 어쩔 뻔ㅎㅎ. 컨디션 관리 잘해서 여행 또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푸른 하늘에 그림 같이 떠 있는 구름을 배경으로 남편과 손을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베이지 컬러의 민소매 톱과 레이스가 포인트인 롱스커트를 매치해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특히 임신 26주 차에 접어들며 보이는 D라인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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