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만석, 배수빈, 최강희, 리사, 홍우진, 장희진, 전성민, 홍종현, 강영석, 소주연, 이도윤, 이나은이 연극 ‘클로저’에 합류했다.
연극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극 중 사랑과 배신에 괴로워하면서도 성장하는 래리 역에는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이 출연한다.
두 번의 운명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안나 역에는 최강희, 리사, 장희진이 함께한다.
앨리스와 안나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댄 역에는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이 캐스팅됐다.
모두를 순식간에 반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의 앨리스 역에는 전성민, 소주연, 이나은이 출연한다.
한편 연극 ‘클로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