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캘빈 해리스가 전 연인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관계를 언급했다.
DJ 캘빈 해리스는 최근 GQ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테일러 스위프트와 사귄 후 헤어졌을때 지옥같았다"고 말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캘빈 해리스과 이별한 이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했으나 7일 결별했다.
캘빈 해리스는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열애가 공개적으로 밝혀졌을 때 너무 힘들었다"며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비밀 연애를 하자고 제안했고 그녀도 이를 존중했다. 나는 유명인사가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녀와 헤어진 후 이것이 미디어에 노출됐을때 정말 지옥같았다. 우리는 미디어의 서커스단이었다"고 회상했다.
또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방한 트위터에 대해서는 "너무 큰 잘못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캘빈 해리스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결별한 후 저작권 문제로 날선 디스전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