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이자 헤어 디자이너 이지현이 간미연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유!빛!깔! 미연언니!!! 지금도 여전히 여리여리 소녀같으신 언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과 간미연이 셀카를 찍고 있다. 1세대 비주얼 대표 멤버들의 투샷이 낯설면서도 여전한 미모에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이지현은 자격증 취득 후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약 3개월간 헤어디자이너 교육 과정을 밟고 자신의 매장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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