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고개를 살짝 꺾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옐로우 컬러 배경에 레드 컬러의 글씨가 포인트로 들어간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시원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통해 보이는 맑은 피부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간 헤어스타일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이중 첫째인 재시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 기술대 한국 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이후 뉴욕 본교에서 남은 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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