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 안보현에 점점 빠져드네..공조 2차 티저

입력 2026-07-16 10: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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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재벌X형사2’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2차 티저 영상은 진이수(안보현 분)의 전용기에 탑승한 채 출동에 나서는 ‘강하서 강력1팀’의 모습으로 시작돼 ‘돈발 날리는 사이다 수사극’의 귀환을 예고한다.

“돈 많아서 좋겠다?”라고 묻는 ‘새로운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를 향해 이수는 “나쁠 건 없죠?”라고 말하며 지지 않는다.

슈퍼카를 타고 용의자 차량을 추적하는 모습에 깜짝 놀라던 혜라가 범인 검거를 위해 쏟아붓는 이수에게 빠져든다.

여기에 새로운 재벌 캐릭터 유성원(유승호 분)의 수상한 존재감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성원의 정체는 무엇일까.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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