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지혜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15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친한 cf 감독님이 보내준 모자와 티셔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실내의 공간에서 바닥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연한 데님 버뮤다팬츠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모자를 쓴 채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의 여리여리한 뒤태가 담겼다. 옷 품이 넓은 코디임에도 잘록한 허리라인과 넘사벽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패션이 그렇게 예뻐요?”, “너무 예쁘고 귀여우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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