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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아들 낳고 맞은 첫 생일..“사랑 받는 며느리”

입력 2026-07-1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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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채널
최연수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출산 후 첫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일 어이없는 생일선물. 사랑받는 며느리 체연수. 취향에 맞는 선물...최고시다...올해는 안까먹은 김태현씨(생일선물 대신 편지 쓰기로 해놓고 3년 연속 까먹어서 싸운 전적 있음) 엄마랑 동생이랑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최연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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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부모, 남편, 가족 등 사랑 받는 최연수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최근 아들을 품에 안았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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