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이슈]유하나, ♥이용규 음주운전 2주 됐는데..팬미팅 강행에 갑론을박

입력 2026-07-16 17:07:46
    • 복사완료!

유하나 채널
유하나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의 음주운전 논란 속 팬미팅을 강행해 설전이 벌어졌다.

지난 15일 유하나는 자신의 채널에 손을 붕대로 감싼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사진과 함께 “인생 첫 팬미팅과 사인회를 앞두고 손을 찢어 먹다니”라고 했다.

이어 “몇 바늘 꿰맸는지 감도 안 온다. 통증 상당하지만“이라며 부상 사실을 알렸고, ”이 와중에 제일 감사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유하나는 이번주 주말에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팬미팅을 강행하는 유하나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그도 그럴 것이, 유하나의 남편이자 전 프로야구 선수 이용규가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인 지 약 2주 지났기 때문이다. 이용규가 물의를 빚고 불명예스럽게 은퇴한 상황에서 유하나가 팬미팅을 강행하는 것이 시기상 적절한 지를 두고 설전이 벌어졌다.

그뿐만 아니라, 유하나가 팬사인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엄지손가락을 다쳐 건강상의 문제도 겹친 상황이다.

앞서 지난달 12일, 이용규는 경기 구리시에서 음주운전하다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이에 이용규는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이 해지됐으며, 불명예스럽게 은퇴하게 됐다. 이용규는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고 저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