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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27주차 4kg도 안쪄..임산부 뚱뚱하단 편견 버리길”

입력 2026-07-18 1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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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다감 채널
사진=한다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다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다감은 최근 “전 이제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키로도 안쩠답니다”라며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 나름 뿌듯~··”이라고 알렸다.

이어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에요. 매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구 있답니다”라며 “일주일에 한번씩 치팅데이도 있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다감은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게 당연하지만 살 안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어요”라며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부종도 심하고 붓기와의 싸움이에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요즘 붓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답니다”라며 “임산부는 뚱뚱할 수 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다감은 “예비맘들 오늘도 힘내시고 많이 움직여 주세요~··”라고 응원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4월 28일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편 한다감은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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