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KCM이 큰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KCM은 자신의 채널에 “거의 10년 만에 큰딸과 단둘이 데이트. 아이는 자라고, 시간은 흘러가지만 함께한 이 순간만큼은 제 마음속에 평생 남을 추억입니다. 고마워, 딸. 그리고 정말 행복했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해 큰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야외의 공간에서 큰 딸과 함께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KCM은 블랙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펑퍼짐한 바지를 입어 편안한 룩을 보여줬다. 딸은 화이트 컬러의 긴팔 상의와 블랙 컬러의 바지를 매치했다.
특히 큰딸의 모습은 미모의 아내 방예원 씨와 매우 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큰 이목구비에 사랑스러운 눈웃음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여 좋네요”, “너무 흐뭇하고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CM은 2012년 첫딸을 품에 안았지만 당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1년 아내 방예원 씨와 정식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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