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미숙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미숙은 최근 “어느새 한 여름..모두 건강하신 모습…··”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미숙은 배우 강부자, 김영옥, 반효정, 사미자 등 선배 배우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 배우들의 변함없는 우정과 품격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미숙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를 공개했다. 전소니, 이유미 주연의 ‘당신이 죽였다’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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