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모태솔로들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러브라인으로 혼란의 늪에 빠진다.
오늘(21일) 공개되는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2는 감정의 대격변 7-8회가 베일을 벗는다.
지난 14일 공개된 5-6회에서는 모태솔로들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휘청였다. 현재 호감도를 확인할 수 있는 ‘5분 책방’ 신간과 호감도 1, 2순위와 함께한 삼각데이트가 이들의 감정에 변화를 불러온 것.
특히 굳건했던 러브라인에 균열이 생기자 화제성은 치솟았다.
오늘(21일) 공개되는 7-8회에서는 두 번째 ‘썸하우스’의 후폭풍이 그려진다. 썸메이커스조차 “라인이 안 보인다”라고 할 정도로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상황에서 서로 선택해야만 성사되는 1:1 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때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 조합까지 성사되며 더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고. 과연 1:1 데이트가 갈대처럼 흔들리는 모태솔로들의 마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노은 PD는 “눈물과 노래의 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새 기류가 시작된다”라며 7-8회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 원승재 PD는 “연애 프로그램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오해와 갈등, 감정의 대혼란이 찾아온다”라면서 “모태솔로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가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게 연애의 시작이지’라는 마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모솔연애2’ 7-8회는 오늘(2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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