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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에이프릴, 日 걸그룹과 명동 달궜다

입력 2016-09-11 1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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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컴 제공
미디컴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10일 오후,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걸그룹 4팀이 명동에서 만났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개최한 한일 걸그룹 초청행사에 7인7색 매력으로 무장한 ‘레인보우’, 갓 데뷔 1주년을 맞은 떠오르는 걸그룹계의 샛별 ‘에이프릴’과 일본의 국민 걸그룹 ‘업업걸즈’, ‘차오벨라칭게티’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레인보우와 에이프릴은 악수회, 팬사인회로, 업업걸즈와 차오벨라칭게티는 일일 명예점장 위촉식, 애장품 증정식 등에 참여하여 신세계면세점 고객 및 한일 양국의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업업걸즈와 차오벨라칭게티는 일본 국민 걸그룹 모닝구무스메의 소속사 업프론트 그룹 소속의 걸그룹으로, 대만과 동남아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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