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경주로 혼자 떠난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경주 혼행 내내 내가 탐했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혼자 경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행 스타일이 달라 박성광과 휴가를 따로 즐긴다고 밝힌 만큼 혼자서 여행을 떠난듯 하다. 활짝 핀 꽃을 배경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은 이솔이의 노력이 엿보인다.
앞서 이솔이는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라며 인간관계에 관한 생각을 공개했다가 이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그는 “아니다. 지병 정기검진 앞두고 불안한 건 맞지만, 시선은 그냥 전후방 예의주시 중인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박성광이 애정 섞인 댓글을 남기면서 의혹에서 벗어났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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