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스파 윈터가 젓가락 각선미를 뽐냈다.
21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전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크롭 레이스 상의에 숏팬츠를 입은 채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전거를 타는 윈터의 가느다란 허벅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납작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스파 윈터는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측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도 1억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또한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레모네이드’로 컴백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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