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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 제작사 첫 숏폼 ‘중전에게 체크인’, 공개..모모랜드 나윤 주연(공식)

입력 2026-07-22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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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오콘텐츠그룹 제공
사진=이오콘텐츠그룹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와 ‘견우와 선녀’ 등을 제작한 이오콘텐츠그룹이 첫 번째 숏폼드라마 ‘중전에게 체크인’을 선보였다.

‘중전에게 체크인’은 지난 14일부터 국내 숏폼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중전에게 체크인’은 조선시대 중전이었던 김단희가 현대의 한 펜션에서 눈을 뜨면서 시작된다. 단희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남자와 설레는 시간을 보내지만, 이들과의 만남 뒤에는 잃어버린 기억과 과거의 인연, 정체불명의 인물을 둘러싼 비밀이 감춰져 있다. 단희는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아내나 조선의 중전이 아닌, 온전한 김단희로서 자신의 삶과 사랑을 선택하게 된다.

총 48화로 구성된 미스터리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배우 김나윤, 신우빈, 김동규, 한태희가 주연을 맡았다.

이오콘텐츠그룹 오은영 대표는 “‘중전에게 체크인’ 프리미엄 롱폼드라마를 제작하며 쌓아온 이오콘텐츠그룹의 로맨스 제작 역량을 숏폼의 문법으로 확장한 첫 작품”이라며 “숏폼에서도 캐릭터의 성장과 섬세한 감정, 미스터리와 반전이 살아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오콘텐츠그룹은 숏폼드라마 ‘삘 꽂힌 사이’(가제)의 제작도 완료하고 올해 연말 유통을 준비하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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