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병은이 분노한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에서 이충원(박병은 분)은 블랙 선글라스에 블랙 수트를 입은 채 마이크를 잡고 분노의 열창을 터트리는가 하면,
유물이 발굴돼 공사가 중단된 신도시 공사 현장을 찾아 날카로운 눈빛을 드리우는 모습을 선보인다.신도시 공사 현장을 찾아간다.
특히 이충원은 노래방 마이크를 손에 쥔 채 자신만의 감정에 취해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열창하면서도 독기를 내뿜는다.
이충원이 과연 해강이 벌인 ‘가짜 쇼’의 전말을 알아차리게 될지, 이충원은 눈엣가시 같은 박해강에게 어떤 반격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5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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