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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돌보는 시간 필요” 유혜주→김지영, 출산 후 유튜브 중단한 ★들

입력 2026-07-23 1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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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김지영/사진
유혜주·김지영/사진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에 이어 ‘얼짱시대’ 출신 유혜주가 출산 후 유튜브를 중단했다.

지난 22일 유혜주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공지 사항에는 ‘안녕하세요. 쥬디바 여러분’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유혜주는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 8월 3일에 업로드하기로 약속드렸던 출산 영상도 부득이하게 일정을 미루게 되었습니다”라며 “준비해 둔 영상들도 추후 차차 업로드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늘 따뜻한 마음과 응원으로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요! 고맙습니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리쥬라이크’ 유튜브 캡처
‘리쥬라이크’ 유튜브 캡처

최근 유혜주는 최근 게재된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표정이 슬퍼 보여서 속상하다”, “생각이 많은 게 보인다”, “장녀의 무게가 느껴진다. 응원하겠다” 등 그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 역시 첫째 출산 직전 유튜브를 중단 선언한 스타 중 한 명이다. 앞서 지난 19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출산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태어날 아이와의 시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영상을 마지막 영상으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거의 주마다 한 번씩 인사를 드렸는데, 그래서 그런지 두 달 남짓 쉬어가려 하는데도 휴식이 어색하게 느껴진다”며 “포비(태명)가 태어나고 함께 적응하는 시간들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상을 아예 안 남기지는 않을 것 같고, 그동안 제가 겪은 과정들은 9월에 돌아와서 천천히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한다고 밝힌 가운데, 팬들은 이들을 응원하며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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