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임영웅이 뉴욕 시티보이로 변신했다.
가수 임영웅은 23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거리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영웅은 라이트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시티보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와이드핏의 블랙 핀턱 슬랙스를 더해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지난달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영웅의 2026년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또 임영웅은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으로 돌아왔다. ‘산골총각 영웅’은 사랑받았던 ‘섬총각 영웅’의 시즌2다. 바다 건너 섬에서 따뜻한 위로를 건넸던 임영웅이 무대를 산으로 옮겨 한층 깊어진 힐링을 예고한다.
임영웅뿐만 아니라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출연한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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