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후끈한 황토방에서 족욕 & 독서 time. 조리원에서의 첫 책은 가녀장으로 픽. 드디어 읽는다~ 해피”라고 덧붙였다.
이어 “조리원 이틀 차. 저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아요. (아기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 걱정해 준 모두들 덕분인가 봐요 진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족욕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무릎 위에 책을 둔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지영은 한 손을 볼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출산 후임에도 변함없이 깔끔하고 맑은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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