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11개월 만에 ‘KMA 2026’에서 대상 포함 2관왕을 차지했다.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KM차트어워즈) 2026’에서 가장 큰 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와 본상 ‘얼티메이트 12’(ULTIMATE 12)로 2관왕을 달성했다.
멤버들은 “데뷔한 지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항상 코어(COER.팬덤명)분들이 좋은 상을 주시는 것 같다. 미니 2집 활동 이후 처음 받는 상이라 너무 행복하고 열심히 한 보람이 느껴져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에 대해서는 “다 같이 곡을 만들 때부터 확신과 욕심이 있었고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이 큰 행운인 것 같다. 계속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31일~8월 1일(이하 현지 시각)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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