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내일도 출근!’ 서인국이 사내 연애 공개 후폭풍에 휩싸인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크로스픽쳐스)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11화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강시우(서인국 분)는 굳은 표정으로 한우진(김정영 분)을 마주하고 있다. 평소의 냉철하고 단호한 모습과 달리 착잡한 기색이 역력해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졌음을 짐작하게 한다.
11화 예고편에는 강시우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사내 연애 공개 후폭풍이 담겨 눈길을 끈다. 급기야 강시우에 대한 투서까지 접수된 가운데, 사장 한우진은 강시우에게 “요즘 왜 이렇게 시끄러워? 차지윤 선임 정리하자”라고 말해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사내 연애 공개 후폭풍 속 차지윤에 대한 특혜 의혹까지 불거진 가운데, 강시우는 자신과 차지윤을 둘러싼 소문에 맞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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