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연습에 열중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고! Done(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발레 전용 바 위에 한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회색 민소매 톱과 보라색 레깅스를 입고 위에 통이 넓은 바지를 입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연습에 몰두한 그의 발레리나 포즈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허벅지에 선명하게 보이는 근육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다른 사진 속에는 윤혜진의 두 발이 담겼다. 그의 발은 울퉁불퉁한 모습이었고, 연습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토슈즈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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