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모두 신우가 찍어준 사진. 열심히 키웠더니 사진도 찍어줌! 육아 비기너 여러분 힘내세요. 10살쯤 되면 엄마 사진도 찍어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야외의 공간에서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과 화이트 컬러의 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에 독보적인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나영과 아들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잡티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