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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연이은 ‘비매너 논란’에 전한 심경..“너무 짜증 나는데 어쩌겠어”

입력 2026-07-28 1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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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최근 또다시 불거진 논란에 심경을 전했다.

지난 27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너무 짜증 나는데 뭐 어쩌겠어요. 웃어야지요. 웃으면 복이 온대요.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여행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여리여리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휴양지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차 안에서 한쪽 손을 올려 편하게 기댄 채 은은한 미소를 띠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담비 언니”, “맞아요! 웃으세요! 신경 쓰지 말고!”, “너무 예쁘니 질투하나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담비는 숙소 내에서 딸과 함께 비눗방울을 불며 노는 영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았다. 최근에는 객실에서 운동화를 신은 모습을 공개해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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