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는 누구일까.
tvN ‘킬잇’ 최종회에서는 TOP7 김나라, 김지훈, 다샤, 벨라우영, 요요, 재인, 최미나수가 ‘최고의 스타일 크리에이터’ 타이틀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파이널 미션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파이널 오프닝 의상 제작’, ‘리더의 옷장을 활용한 스타일링’,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스널 쇼케이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퍼스널 쇼케이스’에는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TOP7를 지원사격하며 무대를 한층 빛낸다.
김나라는 “스타일링에 정말 목숨을 걸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1등을 너무 하고 싶다”라고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다샤는 “사실 1등은 해야 한다”고 했고, 최미나수는 “최대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킬잇’ 최종회는 오늘(28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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