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 “안 나왔는데 왜 잘 봤다고?” ‘김부장X호프’ 히트작엔 늘 내가?…현봉식, 웃픈 해명

입력 2026-07-28 14:52:10
    • 복사완료!

사진=현봉식 채널
사진=현봉식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현봉식이 자신의 신스틸러 이미지로 인해 출연하지 않은 작품에 출연했다는 오해에 재치 있게 해명했다.

현봉식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호프’도 ‘김부장’도 안 나오는데 왜 잘 봤다고 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현봉식은 선글라스에 더벅머리를 한 채 운전대 앞에 있는 사진과, 와인잔을 들고 작아진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남다른 센스를 더했다.

사진=현봉식 채널
사진=현봉식 채널

누리꾼들이 현봉식의 출연으로 오해한 작품은 영화 ‘호프’와 SBS 드라마 ‘김부장’이다. 최근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작품이지만 실제로 현봉식의 출연작이 아니다.

많은 작품에서 감초 있는 조연으로 맹활약해 온 그이기에 어딘가 그와 잘 맞닿아있는 캐릭터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본인 해명에도 몇몇 누리꾼들은 “엇 호포 숲속에서 뵌 것 같은데”, “어라 분명 본 것 같은데?”라는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봉식의 최근 작품은 지난달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다. 그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 게스트로도 출연했다.

현봉식의 차기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개인적인 택시’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