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한채아 요즘 뭐해? 주말 그리고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가족들과 수영장에 갔다. 한채아는 “봄이가 수영장에 가는 걸 너무 좋아해서 자주 간다. 저번주도 갔고, 이번주도 간다. 다음주도 갈 예정”이라고 했다.
수영하기 전, 가족들끼리 모여서 식사했다. 한채아의 남편 차세찌는 딸을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채아는 “세상에 둘만 있는 듯 알콩달콩하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한채아의 딸은 우쿨렐레를 연주했고, 차세찌는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차세찌는 밥을 먹다가 갑자기 “마누라, 유튜브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 웃으라는 게 아니고 진지하게 생각해”라고 말했다.
이에 한채아는 “남편이 멕시코로 출장 갔다가 과자를 사 왔다. 제가 녹화 버튼을 누르고 먹방을 찍었다. 알고 보니 녹화 버튼을 안 눌렀다. 그랬더니 자질이 없다고 한다”고 했다.
주말이 끝난 후, 한채아는 한그루와 만났다. 두 사람은 닭볶음탕을 먹으러 갔다. 한그루는 “매운 걸 잘 먹는 편인데, 억지로 만들어 낸 매운맛이 아니다”라고 했다. 한채아는 매운 걸 잘 못 먹어 힘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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