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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8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 확정..신곡 무대 예고

입력 2026-07-28 17: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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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박재범이 1년 3개월 만에 팬들과 만난다.

박재범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2026 제이팍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 인 서울 : 더 리플레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에서 시작된 ‘SERENADES & BODY ROLLS’ 월드투어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공연이자, 오는 9월부터 시작될 남미, 북미, 유럽 투어를 앞두고 진행되는 국내 단독 공연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또한 박재범은 공연을 통해 현대카드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러브드 바이 현대 카드)’의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공연명인 ‘THE REPLAY’는 단순한 앙코르 공연이 아닌 지난해 서울 공연에서 느꼈던 감동과 에너지를 다시 한번 팬들과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기에 한층 성숙하고 강렬한 모습이 담긴 포스터 이미지도 공개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박재범은 이번 콘서트에서 ‘Remedy(레메디)’ 신곡은 물론, 새롭게 구성된 무대와 업그레이드된 연출, 밴드 구성 등을 통해 기존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박재범의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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