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지윤이 여전한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모자라도 없었음 뚜껑 날아갈 뻔. 이 와중에 맛있었던 핫도그 진짜 맛있는 거”, “아이스크림 맛있었다고 무더위에 생긴 화 푸시고 사진도 찍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두물머리에서 입을 크게 벌려 핫도그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의와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밀짚모자를 착용해 더위를 피한 듯한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무성한 나무를 배경으로 강아지를 품에 안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평소에도 자기 관리에 진심이었던 만큼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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