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서인국과 박지현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 최종화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5%,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5.4%를 기록했다.
시우(서인국 분)가 회사를 떠나 자신의 길을 찾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박지현 분)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응원했다.
1년 후 시우는 자신만의 회사를 꾸려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고, 지윤은 미래가전 TF 팀장으로 성장해 다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변함없는 사랑 끝에 서로에게 반지를 건네며 미래를 약속했다.
사랑이 누군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더 나다운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끝까지 일관되게 그려내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사진=tvN ‘내일도 출근!’ 12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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