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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공개 2주 차에도 매서운 기세…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 등극

입력 2026-07-29 09: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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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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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새로운 K-오컬트 장르로 주목받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동궁’은 공개 2주 차에 810만(8,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한 것은 물론, 전 세계 69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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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동궁’ 측은 기세를 이어갈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배우들의 열연 모먼트와 친근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구천 역을 맡은 남주혁은 현실 세계와 귀의 세계를 오가며 난도 높은 액션신을 소화했어야 하는데, 촬영 후에도 모니터링을 잊지 않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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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 노윤서도 생강에 몰입하기 위해 진지한 모습. 그러나 카메라 밖에서는 노윤서만의 밝음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활약을 톡톡히 해냈다.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한 조승우의 선배미도 눈길을 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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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화제가 된 세자 귀신 역의 곽동연과 대비로 분해 왕실을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여준 장영남에게도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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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관답게 이들의 호연을 수려하게 담아낸 연출도 ‘동궁’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동궁’ 연출팀은 각종 촬영 기법과 VFX를 활용했고, 다채로운 세트를 마련하며 상상 속 세계를 실감나게 완성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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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궁’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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