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지혜가 운동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인간적으로다가... 오늘은 정말로 정말로 힘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운동 기구가 가득한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카키색 민소매 브라톱을 입고 검은색 레깅스를 매치해 운동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짧은 영상에는 한지혜가 원판을 사용해 무게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허리를 굽힌 채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42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팔 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지혜’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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