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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애 진단’ 신지, 결국 한 달간 치과 行..“다시 해보자”

입력 2026-07-29 14: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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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채널
신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병원으로 향했다.

29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한 달 동안 치과 출첵 해야 함.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시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차 안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얇은 상의를 입고 연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특히 갸름한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진단 받은 개구장애 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신지는 “이 갈려서 너무 안 좋다. 한쪽 턱에 연골이 없다. 부정교합이 너무 심해서 치료했는데 잘 안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수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흉터가 남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수술을 포기했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지난 5월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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