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미자가 가족끼리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29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부모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친정에서 먹부림. 평안한 하루가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욕실에서 넘어졌던 엄마가 회복됐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찌개도 끓고 음식냄새도 나고 깔깔 웃고 주막도 찍고”라고 했다.
이어 “찐행복은 평범한 일상인 것 같아요. 여러분 별일 없으시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부모와 함께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며 행복해하고 있다. 미자는 막걸리를 마시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미자의 모친은 최근 욕실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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