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은채가 화보를 통해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배우 정은채는 지난 29일 매거진 W Korea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은채는 눈빛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은채는 긴 머리로 변신, 여신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자유의 언덕’, ‘더 킹’, ‘더 테이블’,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리턴’, ‘손 the guest’, ‘더 킹 : 영원의 군주’ 등에 출연하며 고혹적인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안나’에서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정년이’에서는 매란국극단 최고 남역 스타 ‘문옥경’ 역을 맡아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는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을 선보였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여기에 오는 8월 7일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영을 앞두고 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또 정은채는 현재 디자이너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충재는 만화가 기안84의 절친으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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