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K샤머니즘으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운명전쟁49>의 스핀오프 <신빨스테이> 제작이 확정됐다.
<운명전쟁49>는 공개 이후 12일 누적 집계 기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1위에 등극함과 함께 디즈니+ 대표 예능 IP로 인정받으며 위엄을 과시했다.
K샤머니즘을 대중적으로 확산시킨 <운명전쟁49> 제작진과 디즈니+가 손을 잡고 글로벌 팬들을 위해 스핀오프작 <신빨스테이>의 제작을 확정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신빨스테이>는 신빨 좋은 운명술사들이 글로벌 숙박객들의 운명에 체크인하는 K샤머니즘 힐링투어로, <운명전쟁49>와 함께 K샤머니즘의 강력한 신빨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신빨스테이>에 <운명전쟁49>의 TOP 운명술사들이 집결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운명전쟁49>의 우승자 윤대만을 비롯한 설화, 이소빈까지 TOP3가 다시 모여 폭발적인 신빨 시너지를 예고한다. 또한, 19세 막내 무당 지선도령, 꽃미남 무당 매화도령 등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 MZ 무당들의 합류도 기대감을 높인다. 운명술사들은 숙박객만을 위한 K샤머니즘 투어는 물론 식사부터 고민 상담까지 고객 맞춤형 ‘지극정성 풀 케어’를 선사한다.
<신빨스테이>에 대한 뜨거운 관심 속 K샤머니즘의 종주국인 한국에 직접 체크인한 글로벌 숙박객들이 운명술사들을 통해 어떤 힐링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상승한다.
한편 <운명전쟁49> 제작진과 운명술사들이 다시 뭉친 <신빨스테이>는 오는 2027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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