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캣우먼' 스핀오프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토론토 영화제에서 최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언급했다.
앤 해서웨이는 "캣우먼 캐릭터는 정말 좋았다. 놀란 감독이 '배트맨' 다시 찍을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DC 유니버스에 다시 들어가서 '캣우먼' 스핀오프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캣우먼을 연기할 때 과거 할리 베리나 미셸 파이퍼가 연기했던 캣우먼을 참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앤 해서웨니는 SF 괴수영화 '콜로설'을 통해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