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졸리, UN회의 깜짝 참석 "여군 늘려야 한다"

입력 2016-09-09 15:28: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UN 국제회의에 참석했다.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41)는 9월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연사로 참석했다.

이날 졸리는 유엔 평화유지군의 여성, 아동 성범죄 근절을 촉구하면서, 여성 평화유지군의 파견을 늘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졸리는 “평화유지군 중심부에 여성의 개입과 보호, 권리가 들어서야 한다. 더 많은 여성을 평화유지군으로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