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UN 국제회의에 참석했다.
유엔 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41)는 9월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연사로 참석했다.
이날 졸리는 유엔 평화유지군의 여성, 아동 성범죄 근절을 촉구하면서, 여성 평화유지군의 파견을 늘려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졸리는 “평화유지군 중심부에 여성의 개입과 보호, 권리가 들어서야 한다. 더 많은 여성을 평화유지군으로 파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