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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권정열X바다, 40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낭만적인 투샷

입력 2026-07-30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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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채널
바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와 가수 권정열이 만났다.

지난 29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정열, 놀이터 앞으로 나와. 교회 동생을 불러내서. 여: 너. 나 별로야? 남: 아.그.네.저어.네...누난 너무.. 쎄요. 여: 소심한 한심한 남자들....알겠어 내가 꺼져줄게. 우우우 우우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와 권정열은 야외의 한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다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과 연한 데님을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권정열은 블루 계열의 줄무늬 상의와 짙은 짧은 데님 팬츠를 입고 기타를 들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웃음을 짓고 있다. 짙은 바다의 피부는 섹시함을 더했고, 이와 대비되는 하얀 권정열의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고, 재밌고, 잘 어울리고”, “나만 나이 먹어요.. 부러운 남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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