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이 온다’ 하석진X안희연, 심상치 않은 기류..진실 뭐길래

입력 2026-07-31 10:15:34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석진과 안희연의 달콤한 연애에 예상치 못한 균열이 생긴다.

오는 8월 1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 극본 이경희)에서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관계가 흔들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드디어 행복한 연인이 된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풋풋한 순간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번진다.

그러나 달달했던 시간도 잠시 180도 달라진 공기가 흐르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홀로 깊은 생각에 잠긴 무진의 굳은 표정과 복잡한 눈빛은 그가 차마 전하지 못한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한규림과 김무진의 누나 김윤진(미람 분)이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심상치 않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3회는 내일 8월 1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