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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12월 9일 日정식 데뷔 확정..베스트 앨범 ‘N=MIXX’ 발매

입력 2026-07-31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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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 엔터
사진제공=JYP 엔터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MIXX(엔믹스)가 일본 베스트 앨범으로 데뷔한다.

NMIXX는 오는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N=MIXX’(엔이퀄믹스)를 발매한다.

첫 싱글 ‘AD MARE’(애드 마레)부터 최신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에 이르기까지 NMIXX는 매 앨범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가창력,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육각형 걸그룹’ 활약을 전개 중인 이들이 일본 활동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NMIXX는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 첫 월드투어 < EPISODE 1: ZERO FRONTIER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를 펼치며 글로벌 관중과 만나고 있다. 현지 정식 데뷔에 앞서 8월 8일과 9일에는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투어 일환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분위기를 달군다.

한편 NMIXX는 지난해 발표한 미니 4집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와 정규 1집 ‘Blue Valentine’으로 해외 미디어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5월 발표한 미니 5집 ‘Heavy Serenade’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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