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황정음이 복귀 후 근황을 전했다.
31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10년 자이언트 미주 비주얼을 다시해보았어요!! 긴머리가 어색했지만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유. 황정음 유튜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긴 갈색 생머리에 나시 블라우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두워진 피부톤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뽐내는 황정음이다.
2010년 방송됐던 SBS 드라마 ‘자이언트’ 시절로 돌아간듯한 황정음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후 SNS를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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