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지나가 호주에서의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했다.
31일 지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하러 호주에 왔지만, 회의와 비행기 사이에서 잠시 천천히 주변을 바라볼 여유를 찾았어요. 브리즈번. 멜버른. 그리고 지금은 케언즈. 엄마와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여행. 기억하고 싶은 작은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 중 틈틈이 시간을 내 모친과 호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 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10년의 자숙을 거친 지나는 자신의 대표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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