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Romanticizing everything (모든 순간을 낭만으로 채우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실내의 공간에서 얼굴만한 와인잔을 든 채 한 손으로는 턱을 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에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차 안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연한 메이크업은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 안되는 비주얼”, “여자의 악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부터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등 북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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