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존 카니 감독의 최고작” 해외 극찬..‘싱 어게인’, 9월2일 개봉확정(공식)

입력 2026-08-01 18:55:01
    • 복사완료!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싱 어게인’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인생이 다시 노래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싱 어게인'의 원제 SING AGAIN 로고 위로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원스' 존 카니 감독’이라는 문구와 함께 ‘단 한 곡이 두 사람의 인생을 뒤바꿨다’라는 카피로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낡은 기타를 움켜쥔 무명 축가 가수 릭 파워(폴 러드)와 마이크를 잡고 있는 한때 정상에 섰던 팝스타 대니 윌슨(닉 조나스)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노래를 부르면서도 끝내 다른 곳을 향하는 두 사람의 시선은 오직 한 사람의 이름으로만 세상에 알려진 노래를 계기로, 걷잡을 수 없이 어긋나기 시작하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존 카니 감독은 “같은 노래가 각 인물에게 어떻게 그토록 다른 의미가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라고 밝혔다.

'싱 어게인'은 오는 9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