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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육아 예능 아닌 ‘최우수산’서 딸 최초 공개한 이유는?

입력 2026-08-02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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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사진 제공 : MBC <최우수산>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먹짱 아기’ 윤서가 신흥 먹방 강자에 오른다.

오늘(2일) 저녁 6시 5분 방송될 MBC ‘최우수산’ 11회에서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먹방 등산’부터 과일, 나물, 고기 등 가리지 않는 폭풍 먹방을 펼친다.

앞서 3세 윤서는 나물 반찬이 최애인 만큼 고사리와 시금치는 물론 유세윤, 양세형이 만들어준 유니짜장도 야무지게 즐기며 ‘먹짱 아기’의 존재감을 드러냈던 터. 이번에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 등산 중 윤서의 사과 먹방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주스를 마시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르는 ‘먹방 등산’을 보여준다.

저녁 시간에는 미역국에 푹 빠진 윤서가 친근한 반응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윤서는 좋아하는 고사리, 콩나물 반찬뿐만 아니라 허경환 조카인 8세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곧바로 백김치도 맛본다고. 뿐만 아니라 불고기를 먹고 만족한 듯 박수를 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붐이 ‘최우수산’을 통해 윤서와 처음으로 방송 촬영을 한 소감을 밝힌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붐은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윤서를 공개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도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C ‘최우수산’은 오늘(2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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